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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](https://www.skillsdirectory.com/skills/wlsdks-atlas-grow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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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atlas-grow
description: 다음 한 걸음. 이 볼트에 무엇을 더하면 값이 가장 큰지 후보를 근거와 함께 뽑아 보여 준다. 사람이 고르기 전에는 한 글자도 쓰지 않는다. "다음에 뭐 채워" · "빈 곳 찾아줘" · "더 넣을 거 있어" 일 때 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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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/atlas-grow — 다음에 채울 곳
## 규율 하나 — 제안 단계는 절대 쓰지 않는다
사람이 고른 것만 볼트에 들어간다. 지어낸 노드는 이 도구가 낼 수 있는 최악의
결과다 — **틀린 지도는 없는 지도보다 나쁘다.** 없으면 사람이 직접 찾아보지만,
틀린 것이 있으면 그걸 믿고 결정한다.
1. **지금 어디까지 왔나**
- `query_ontology({ operation: 'agent_brief' })` — 이 볼트의 시작점과 다음 행동
- `query_ontology({ operation: 'growth_plan' })` — 무엇이 비어 있나
2. **후보를 근거로 거른다**
받은 후보를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. 하나씩 셋을 통과해야 남는다.
- **실재하는가** — 이름만 그럴듯한 게 아니라 코드나 문서에 근거가 있나.
`find_evidence({ title })` 로 확인한다. 코드 폴더가 묶여 있으면
`analyze_repo_structure` · `infer_imports` 가 근거를 준다.
- **이미 있는가** — `query_concepts({ filter })` 로 비슷한 이름을 먼저 찾는다.
있으면 새로 만들지 말고 그것을 `patch_concept`(`expected_mtime` 함께)로 채운다.
- **뜻이 있는가** — 자리 말고 다른 이유가 있어야 element 다. 파일 하나마다
노드 하나를 만들면 그건 지도가 아니라 파일 목록이다.
3. **사람에게 보여 준다**
한 번에 **다섯 개까지**. 줄마다 셋을 적는다 — ① 무엇을 ② 어디에 붙이고
③ 왜 그렇게 보는지(근거). 「전부 만들까요?」라고 묻지 않는다. 번호를 붙여서
골라서 답할 수 있게 한다.
4. **승인된 것만 쓴다 — 그리고 확인한다**
- 노드: `add_concepts` (많으면 50개씩 나눠서)
- **노드가 전부 성공한 다음에** 관계: `add_relations`
- `validate_vault({})` → `query_ontology({ operation: 'health' })`
**새 도메인은 저절로 프로젝트에 안 붙는다.**
`add_relation('<project>', 'domains/<새 도메인>', 'domains')` 를 빠뜨리면
만들어 놓고 지도에 안 보인다. 4번의 health 가 그것을 잡는다.
## 이 스킬이 실패하는 방식
- 근거 없이 그럴듯한 이름을 만들어 낸다
- 이미 있는 것을 못 찾아 비슷한 노드를 하나 더 만든다
- 묻지 않고 쓴다
- 노드만 만들고 관계를 안 걸어서, 만든 것이 어디에도 안 보인다
- 쓰고 나서 확인을 안 해, 깨진 것을 사람이 나중에 발견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