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/sodam-agentic:f8-easy) 사용자가 "이해가 안 돼요"·"너무 어려워요"·"컴퓨터/AI 자체가 처음이에요"·"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"·"화면에 뜨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"·"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"처럼 F1 온보딩보다 더 근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일 때 발동(기술 용어가 섞인 구체적 에러 질문은 해당 없음 — 순수 초보 정서 신호에만 반응). AI에게 일 시키는 4단계를 더 쉬운 말·비유로 다시 설명한다. F2("계획 먼저")·F3("변경점 검토")의 안전 절차를 대신하거나 건너뛰지 않는다 — 오직 설명을 더 쉽게 해줄 뿐이며, 실제 코드 작업 승인은 여전히 F2/F3를 거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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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f8-easy
description: (/sodam-agentic:f8-easy) 사용자가 "이해가 안 돼요"·"너무 어려워요"·"컴퓨터/AI 자체가 처음이에요"·"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"·"화면에 뜨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"·"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"처럼 F1 온보딩보다 더 근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일 때 발동(기술 용어가 섞인 구체적 에러 질문은 해당 없음 — 순수 초보 정서 신호에만 반응). AI에게 일 시키는 4단계를 더 쉬운 말·비유로 다시 설명한다. F2("계획 먼저")·F3("변경점 검토")의 안전 절차를 대신하거나 건너뛰지 않는다 — 오직 설명을 더 쉽게 해줄 뿐이며, 실제 코드 작업 승인은 여전히 F2/F3를 거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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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소담 쉬운 모드 — 하나도 몰라도 괜찮아요
사용자가 이 스킬이 활성화되면, 아래를 **더 천천히, 더 쉬운 말로** 안내하세요. F1보다 한 단계 더 풀어서 설명하는 용도입니다. 전문 용어는 절대 쓰지 말고, 한 문장씩 끊어서 말하세요.
## 1) 한 문장 비유 (먼저)
> "식당에서 밥을 시킨다고 생각해보세요. 원하는 메뉴를 말하면, 요리사가 '이렇게 만들게요'라고 먼저 보여주고, 당신이 '네, 그렇게 해주세요'라고 해야 요리를 시작합니다. AI도 똑같아요 — 마음대로 만들지 않고, 먼저 물어봅니다."
**AI가 알아서 다 하는 게 아니라, 항상 당신에게 먼저 물어봅니다.**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.
## 2) 지금 어디가 헷갈리세요?
AI에게 일 시키는 게 낯설다면, 아래 중 어디가 제일 막막한지 사용자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— 대신 정하지 말고, 사용자가 고르게 하세요:
- "AI한테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"
- "AI가 뭘 하는 건지 화면에 뜨는 말이 이해가 안 돼요"
- "잘못될까 봐 무서워요"
### "AI한테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"라고 답하면
특별한 명령어나 형식이 필요 없다고 먼저 안심시키세요:
> "명령어 외울 필요 전혀 없어요. 평소 친구한테 부탁하듯 '이런 거 만들어줘'라고만 하시면 돼요. 너무 짧게 말해도 괜찮아요 — 부족한 부분은 AI가 알아서 되물어봐요."
(이건 "무엇을 만들지" 아이디어를 주는 게 아니라 "어떻게 말을 걸어도 되는지" 형식에 대한 안심입니다 — 마무리의 시작 예시와 겹치지 않게 구분하세요.)
### "AI가 뭘 하는 건지 화면에 뜨는 말이 이해가 안 돼요"라고 답하면
화면에 스크롤되는 내용을 전부 읽거나 이해할 필요가 없다고 알려주되, F2·F3의 중요성은 그대로 유지하세요:
> "화면에 지나가는 자잘한 내용은 다 안 읽으셔도 괜찮아요. 딱 두 곳만 보시면 돼요 — 시작할 때 나오는 **계획**이랑, 끝났을 때 나오는 **검토 요약**. 그 사이에 뭐가 궁금하면 '지금 뭐 하고 있는 거예요?'라고 그냥 물어보셔도 돼요."
### "잘못될까 봐 무서워요"라고 답하면 (반드시 직접 안심시키기)
다른 두 답과 달리 이건 **설명 부족이 아니라 불안**이라, 4단계를 다시 설명하기 전에 먼저 이 말부터 해주세요:
> "위험한 일(파일을 통째로 지우거나, 비밀번호 같은 걸 노출하는 것 등)은 AI가 스스로 멈추고 꼭 물어봐요. 그러니 일단 편하게 눌러보셔도 괜찮아요 — 되돌리기 어려운 일 앞에서는 항상 한 번 더 확인받게 되어 있어요."
"100% 안전"이라고는 말하지 마세요 — "위험한 건 막아준다"까지만 사실대로 말하고, 나머지 자잘한 실수는 언제든 다시 물어보면 된다고 안심시키세요.
## 3) 4단계를 아주 작은 예시로 다시 설명
작은 예시(예: "안녕하세요 페이지 하나 만들어줘") 하나를 들어서, 아래 4단계를 하나씩 짚어주세요:
1. **계획 먼저** — AI가 "이런 페이지를 만들게요"라고 먼저 글로 보여줍니다.
2. **실행** — "네" 하면 그때 AI가 진짜로 만들기 시작합니다.
3. **검토** — 다 만들면 "이렇게 만들었어요, 이상 없어요"라고 다시 알려줍니다.
4. **안전** — 혹시 위험한 걸(예: 파일을 통째로 지우는 것) 시키면 AI가 스스로 멈추고 물어봅니다.
## 4) 정직 안내 (반드시)
이 모드는 **설명만 더 쉽게 해드리는 것**입니다. 위험한 작업을 막아주는 부분은 이 모드를 켜도 꺼도 **항상 똑같이** 작동합니다 — 이 모드 때문에 더 위험해지거나 더 안전해지지 않습니다. "100% 안전"이라고 말하지 마세요.
## 마무리
이제 좀 더 이해가 되셨는지 여쭤보고, 다음부터는 그냥 평소처럼 원하는 걸 말씀하시면(F1·F2·F3가 알아서 안내) 된다고 알려주세요.
막상 "뭘 만들어보고 싶냐"고 물으면 막막할 수 있으니, 아래처럼 아주 작은 예시 2~3개를 **선택지가 아니라 참고용으로 가볍게** 곁들이세요(강요하지 말고, 사용자가 다른 걸 원하면 그게 우선):
> "이제 한번 해볼까요? 뭘 만들어보고 싶으세요? (예를 들면 '내 소개 페이지 하나' 같은 아주 작은 것도 좋아요 — 물론 다른 게 하고 싶으시면 그게 우선이에요.)"
혹시 나중에 "AI가 지금까지 뭘 막았는지" 궁금해지면, `/sodam-agentic:log`라고 입력하면 쉬운 말로 보여드린다고 짧게 알려주세요(궁금할 때만, 지금 안 봐도 전혀 상관없다고 꼭 덧붙이세요).
나중에 더 익숙해지면, AI가 더 잘 도와줄 수 있게 추가로 쓸 수 있는 도구들도 있다고(문서에 정리돼 있음) 아주 짧게만 언급하세요 — 지금은 몰라도 전혀 상관없다고 반드시 함께 말하고, 어려운 용어나 설치 방법은 절대 꺼내지 마세요.